독립기념일이 다가오면서 예년과 마찬가지로 웨체스터카운티의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불꽃놀이 행사가 열린다.
■2일(화)
▲스카스데일: 스카스데일 공공수영장(311 Mamaroneck Rd.)에서는 오후 7시30분 웨체스터 밴드의 공연에 이어 9시15분부터 불꽃놀이를 한다. 일반 입장료는 5달러.
▲화이트 플레인즈: 화이트 플레인즈 하이스쿨(550 North St.)에서는 2일 오후 6시부터 예년과 마찬가지로 피크닉과 오락, 게임을 하며 밤 10시에 불꽃놀이를 한다.
■3일(수)
▲ 오시닝: 루이스 앤젤 워터프론트 파크(Louis Engel Waterfront Park, 25 Wasterly Rd.)에서는 오후 7시부터 페스티벌이 열리며 9시15분부터 불꽃놀이를 한다. 우천시에는 8일로 연기한다.
▲발할라 : 캔시코 댐(1 Bronx River Parkway)에서 오후 6시부터 페스티벌이 열리며 8시부터는 밴드 공연, 그리고 9시15분부터 불꽃놀이가 열린다. 파킹과 입장료 무료.
■4일(목)
▲어빙톤: 기차역에 위치한 멧티슨 파크(Matthiessen Park)에서 밤 9시부터.
▲펄 리버: 센트럴 에브뉴 필드에서 밤 9시30분부터
▲마마로넥: 저녁 8시부터, 마마로넥 바닷가에서는 올해로 72년째인 독립기념일 서머나이트 페스티벌이 열린다. 아카펠라,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으며 10시에 불꽃놀이를 한다.
▲슬리피 할로우: 허드슨 강변 등대 가까이 위치한 공원 ‘Edge on Hudson’에서 해질 무렵부터 9시30분까지 불꽃놀이를 한다.
■8일(월)
▲웨스트포인트: 7시30분부터 피크닉과 함께, 트로피 포인트 공연장에서 웨스트 포인드 밴드 등의 공연이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www.westpointband.com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