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세 남아 플러싱 아파트 6층 창문서 떨어져 부상

2019-06-28 (금) 06:36:12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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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 아파트에서 3살 아이가 6층 창문에서 떨어져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30분께 39애비뉴와 유니온스트릿 교차로 부근의 한 아파트에서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남자 아이가 6층 창문에서 떨어졌다.

3층 발코니로 떨어진 아이는 롱아일랜드 쥬이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 목격자는 "다친 아이가 앰뷸런스에 실릴 때 의식이 있는 상태였다"고 전했다.
당시 아이의 어머니는 집에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창문에 안전 가드가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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