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야외수영장 일제 개장
2019-06-28 (금) 06:35:34
이지훈 기자
뉴욕시 공립 야외수영장이 일제히 개장했다.
뉴욕시 공원국에 따르면 뉴욕시 5개 보로 내 공립 야외 수영장 53곳은 27일부터 오는 9월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오후 7시 무료로 시민들에게 개방된다. 퀸즈지역 공립 야외수영장으로는 ▶베이사이드 ‘포트토튼’(338 Story Ave) ▶베이사이드 ‘매리 퀴리팍’ (211th St & 46th Ave) ▶리틀넥 ‘PS 186’(Little Neck parkway & 72nd Ave) ▶’아스토리아’(19th St & 23rd Dr) 등 모두 7곳이 있다.
공원국은 이용객들의 일광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각 수영장에 자외선 차단지수(SPF) 50 선블록을 무료로 비치했으며 내달 8일부터 8월 말까지 유아(생후 18개월~5세), 어린이(6~17세), 성인(18세 이상)을 대상으로 4개 세션으로 나눠진 무료 수영강습 교실도 운영한다. 신청은 공원국 홈페이지에 접속해 각 수영장별 강습 교실 등록 일정을 확인 후 개인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