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내달 말 문닫는‘시어스’에 고객몰려
2019-06-11 (화) 12:00:00
▶ 용커스 크로스카운티 샤핑몰…세일 제품에 10∼40% 할인
지난 주 용커스 크로스 카운티 샤핑 몰에 위치한 ‘시어스(Sears)’가 문을 닫는 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몰려들었다. 현재 세일 제품에 10-40 퍼센트를 더 디스카운트한 세일을 하고 있는 ‘시어스’는 다음 달 말 완전히 문을 닫게 된다.
지낸 해 10월 챕터 11 파산 신청을 한 ‘시어스’는 한국에서는 1950년대부터 옷이나 가정용품 등 미제 물건의 대명사였으며, 미국 내에서도 근래까지는 질 좋은 공구 판매로 신용을 얻어왔으나, 최근 들어 속속히 인터넷 상업에 밀려나고 있는 유명 상점 리스트에 들게 된 것이다.
그러나 화이트 플레인즈에 위치한 ‘갤러리아’ 몰 내의 ‘시어스’점은 정상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