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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하 전 한인회장 남문기 회장에 후원금
2019-06-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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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장을 지낸 조인하 전 회장이 28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남문기 회장에게 1만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미주 한인사회 통합에 적극나서주길 부탁했다. 조인하(사진 왼쪽) 전 회장은 지난달 28일 뉴스타그룹을 방문해 미주총연의 정상화와 통합을 위한 첫 걸음을 응원하며 1만달러의 후원금과 함께 미주 한인사회가 총연의 발전을 위해 동참할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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