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현이 인스타그램
모델 이현이가 둘째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지난 (한국시간 기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냄새. 우유 냄새. 토 냄새. 손꼬랑내. 발꼬랑내. 로션 냄새. 전부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현이와 둘째 아들은 쌍꺼풀 없이 큰 눈매가 똑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게시물에 방송인 김나영은 "뭐야 뭐야 얼굴이 완성되었네"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모델 겸 배우 수현은 "너무 잘생겼어 완벽해"라는 댓글을 작성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이는 셀카를 찍고 있다. 이현이와 둘째 아들은 쌍꺼풀 없이 큰 눈매가 똑 닮아 눈길을 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4월 12일 둘째 출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