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슈퍼주니어, 하반기 9인 활동.. “강인·성민 개인 활동”

2019-06-02 (일) 11:14:05
크게 작게
멤버 모두 국방의 의무를 마친 그룹 슈퍼주니어가 하반기에 강인과 성민을 제외한 9인 체제로 활동한다.

소속사 Label SJ는 (한국시간 기준) 3일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대해 "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Label SJ는 "현재 슈퍼주니어의 명확한 컴백 시기는 조율 중에 있으나, 모든 멤버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오랜만의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와 성원 부탁 드리겠다"고 전했다.

<스타뉴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