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해변에서 뽐낸 우월 비주얼
2019-05-30 (목) 07:45:13

최우식./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배우 최우식이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최우식은 (한국시간 기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해변에서 잡지를 읽고 있다. 특히 최우식의 우월한 비율이 눈에 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랑스러워", "화보네", "잘 생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놓았다.
한편 최우식은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기생충'에서 기우 역을 맡았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로 살길 막막하지만 사이가 좋은 기택(송강호 분) 가족. 장남 기우가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해 준 고액 과외를 하기 위해 박 사장(이선균 분) 집으로 향한 뒤 사모님 연교(조여정 분)을 만나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지난 25일 폐막한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이 한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아 기대감을 높였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