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온주완, 군입대 앞둔 윤지성 응원 “가서 중간만 하면 된다”

2019-05-12 (일) 07: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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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군입대 앞둔 윤지성 응원 “가서 중간만 하면 된다”

/사진=온주완 인스타그램

배우 온주완이 워너원 출신 가수 윤지성의 군입대를 응원했다.

온주완은 (한국시간 기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들#윤지성#군대#입대#송별회 6개월간 무대 위에서 잘 버텨줘서 고맙다. 건강히 아프지 말고 가서 중간만 하면 된다. 휴가 나오면 똑같은 모습으로 반겨줄 우리들 있으니 조심히 다녀와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윤지성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같은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 친분을 쌓았다. 온주완은 선배이자 친한 형으로서 군 입대를 앞둔 동생을 응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지성은 오는 14일 입대한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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