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훈과 차은우./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아이돌 외모 비하' 논란과 더불어 '얼굴천재' 차은우에 대한 독설까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소현은 "헤어 숍에서 처음 봤는데 누가 봐도 시선이 끌만한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물어보니 연습생이더라. 누가 봐도 얼굴 천재였다"라며 강성훈의 데뷔 전 외모를 극찬했다.
이후 김숙은 박소현에게 "강성훈 VS 차은우"라는 질문을 했고, 박소현은 "강성훈 씨죠. 원조 얼굴 천재는 강성훈"이라며 편을 들었다.
이에 자신감이 붙은 강성훈은 차은우의 사진을 보며 "이렇게 보니 나는 잘 모르겠는데"라고 외모에 대해 독설을 날리면서 고개를 갸우뚱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 (한국시간 기준) 12일 유튜브에서 공개된 한 영상 속 "요즘 아이돌 숍에서 보니 얼굴 못생겼다. 피부도 더럽다"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