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9 재미한국학교 NE지역 글짓기대회 수상작/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일

2019-05-01 (수) 08: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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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 전체대상 (NAKS-NE협의회 회장상)

2019 재미한국학교 NE지역 글짓기대회 수상작/미래에 내가 하고 싶은 일

이지윤(사진 왼쪽) 뉴잉글랜드한국학교 4학년

미래는 참 신비로운 것이에요. 행복하게 살 것인지, 슬프게 살 것인지, 부자 로 살 것인지, 가난하게 살 것인지 너무 궁금해요. 그것을 다 결정할 것은 바로 당신의 직업이에요. 의사, 요리사, 화가, 여러 가지이에요. 저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왜요?”라고 물어보지 말고 계속 읽으세요!

작가는 제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저의 꿈이었어요. 감동받는 책을 쓰고, 웃기는 코믹도 쓸거에요. 하지만 작가가 되는 게 쉬운 게 아니에요.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어요. 책을 최대한 많이 읽고 거의 매일 쓰기 연습을 해요. 또는 제가 시나 글을 써서 콘테스트에 나가요.

저는 많은 작가들을 존경해요. 제이 케이 롤링(J.K. Rowling), 투이 티 서더랜드(Tui.T. Sutherland), 그리고 찰스 디캔스(Charles Dickens)가 모두 대단한 작가들이에요. 하지만, 저도 그렇게 유명하고, 어메이징한 작가가 반드시 될거에요.


저는 행복한 인생을 살고 싶은데, 그 인생을 살려면 꼭 작가가 돼야 해요. 내가 느끼는 것을 글씨로 표현하고, 이 넓은 세상과 함께 나눌 거에요.

저는 사람들을 웃게 만들고, 눈물이 흐르게 만들거에요. 제가 쓰는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거에요. 약속해요. 기대해 주세요. 곧 이지윤이 쓴 어마어마한 책이 나올 거니까요.

의사, 요리사, 화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이제는 제가 왜 작가가 되고 싶은지 알죠? 아차차, 까먹기 전에 말해야할게 있어요. 여러분은 미래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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