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내의 맛'에 조안 김건우 부부가 합류했다.
지난 (한국시간 기준)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시청률 4.7%(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 종편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안 김건우 부부는 4년째 신혼인 애교 폭발인 '닭살 부부 라이프'를 첫 공개했다. 조안은 촬영장에서는 독기품은 악녀 역할을 뽐내고 있지만, 남편의 이야기가 나오면 한없이 수다쟁이가 되는 부드러운 모습으로 '아맛팸'의 시선을 강탈했다.
무엇보다 조안은 밤 10시 퇴근 후 서로를 향한 달콤한 대화로 하루의 피곤을 씻는가 하면, 전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4년 전 썸을 탈 때의 두근거림을 떠올리고는 키득거렸다.
그렇게 조안-김건우는 새벽 3시가 될 때까지 꽁냥꽁냥한 데이트를 즐기는, 여전히 신혼 같은 4년 차 부부의 달달한 부부 일상을 선보였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