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버드대 ‘한반도 안보 세미나’ 성황

2019-04-17 (수) 07: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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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 ‘한반도 안보 세미나’ 성황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서 열린 한반도 안보 세미나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스쿨 내 벨퍼 센터(코리아 프로젝트)가 주최한 한반도 안보 세미나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케네디 스쿨에서 열렸다.

첫날 행사는 벨퍼센터 에릭 로센바흐 공동소장의 사회로 윤영관 전 외교부장관, 캐틀린 스테픈스 전 주한 미국대사,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 사령관이 패널로 참석해 공동 대담형식으로 “What is the Path Forward in Negotiating with a Nuclear North Korea?” 주제로 진행되었다.

둘째날은 오전 9시부터 해버드 케네디 정책대학원 에즈라 보겔 교수의 환영사 윤영관 전 장관의 기조연설에 이어 네개의 세션에 걸쳐 한반도 안보관련 폭넓은 토론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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