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40㎏ 빼고 반쪽이 됐어요···앞으로 10㎏ 더
2019-04-12 (금) 10:15:40

류담 ⓒ인스타그램
개그맨 류담(40)이 40㎏ 감량 후 근황을 공개했다.
류담은 11일(이하 한국시간기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벽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요요없이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탤런트 이시언(37)은 댓글로 "우아"라며 감탄했다.
류담은 데뷔 후 100㎏ 이상을 유지했지만, 약 2년 간의 다이어트로 40㎏을 뺀 것으로 알려졌다. 연기 변신을 위해 체중 관리를 시작했으며, 10㎏ 추가 감량할 계획이다.
2003년 KBS 개그맨으로 데뷔한 류담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고음불가' '달인'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2011년부터 SBS TV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2015~2016) '엽기적인 그녀'(2017) '돈꽃'(2017~2018) 등에서도 활약했다.

포즈 취하는 류담[서울=연합뉴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