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주립공원 7,400만명 방문…역대 최고치

2019-03-06 (수) 07:47:2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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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주립공원 방문객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4일 뉴욕주가 관리하는 주립공원과 유적지, 캠핑장 등의 방문객이 지난해 7,4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7,150만명에서 4%가 증가해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을 갱신한 것이다.

주정부는 200여 곳의 주립공원 등에서 2020년까지 진행되고 있는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 방문객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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