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버스정류장 이전 문제 논의

2019-03-05 (화) 07: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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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32가 한인타운 버스정류장 이전 문제 논의

<사진제공=뉴욕한인회>

코리아타운상인번영회와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지난 달 27일 키스 파워스 뉴욕시의원실에서 미팅을 갖고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버스정류장 이전 문제를 논의했다. 뉴욕한인회의 주선으로 마련된 이날 모임에서 MTA측은 커뮤니티보드의 결정을 마친 상태라 이전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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