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실종 한인여성 하루만에 무사 귀가

2019-03-05 (화) 07:38:54 서승재 기자
크게 작게
지난 1일 행방불명됐던 퀸즈 플러싱 거주 50대 한인 여성이 무사히 귀가했다. 109경찰서는 2일 강계화(51)씨가 실종신고 된지 하루 만인 2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강씨가 어떻게 돌아왔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강씨는 지난 1일 플러싱 154스트릿에 있는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행방을 감춰 가족과 지인들의 애를 태웠다.

<서승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