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예산안 포럼

2019-03-05 (화) 0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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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예산안 포럼

<사진제공=스타비스키 의원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등은 지난 1일 퀸즈보로청에서 뉴욕주 2019예산안에 대한 포럼을 열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9회계연도 예산의 주요 내용과 우선순위 등을 놓고 토론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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