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50대 한인 여성 행방불명

2019-03-04 (월) 07:54:31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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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50대 한인 여성 행방불명

<사진제공=NYPD>

플러싱 거주 50대 한인 여성이 행방불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54스트릿에 거주하는 강모씨(51, Kang Kye H.사진).)가 지난 1일 오전 7시30분 후 집을 나선 후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강씨는 5피트 1인치 키에 90파운드 몸무게로, 집을 나설 당시 검은색 노스페이스 잠바와 회색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다. 800-577-8477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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