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관순열사 주제 작품 기증

2019-03-01 (금) 0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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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디아 조양, KCC한인동포회관에

유관순열사 주제 작품 기증

<사진제공=KCC한인동포회관>

천재 소녀 화가로 알려진 클라우디아 조(클락스타운 고등학교 11학년)양이 3.1절 100주년을 맞아 28일 유관순 열사를 주제로 한 미술 작품을 뉴저지 KCC한인동포회관에 기증했다. 조양은 이날 고문을 당했던 유관순 열사에 대한 안타까움과 자유로이 날아가는 희망을 함께 담은 '유관순 다 피우지 못한 꽃'이라는 작품을 류은주(오른쪽) KCC 회장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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