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재촉하는 꽃 활짝…3월의 메모
2019-03-01 (금) 07:56:51

<사진제공=뉴욕식물원>
100년 전 일제의 만행에 항거해 한반도 전역에 대한 독립만세 운동을 펼친 선조들의 얼을 기리기 위한 삼일절을 맞으며 3월의 문이 열렸다. 3월은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달이기도 하다. 뉴욕 곳곳에 화사한 봄꽃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잡기 시작하는 가운데 2월의 마지막 날 뉴욕 식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오키드 쇼(Orchid Show)’를 찾은 한 남성이 화사하게 핀 서양란들을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이 없다. ‘오키드 쇼’는 내달 22일까지 진행된다.
■1일 삼일절 ■1일 3.1 독립운동애국지사 묘소참배 및 묘비제막식(퀸즈마운트올리벳묘지) ■1일 월드뮤직그룹 사물놀이 ‘노름마치’(플러싱 타운홀) ■3일 3.1독립항쟁 100주년 추모 기념 음악회(브로드웨이장로교회) ■6일 경칩 ■10일 서머타임 시작 ■17일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21일 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