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실종 한인 유학생 12일만에 숨진채 발견

2019-02-27 (수) 0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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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거주 한인 유학생 김주헌(18)군이 실종된 지 12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1년 반 전 시애틀의 에드먼즈 커뮤니티 칼리지로 유학와 재학중이던 김군은 지난 13일 홈스테이를 하던 린우드 지역의 집에서 사라진 뒤 연락이 두절됐었다.

김 군이 실종된 후 그의 스마트폰만이 오로라 다리에서 발견됐다. 린우드 경찰은 수사에 나선 끝에 지난 25일 오후 김군의 핸드폰이 발견된 지점 일대에서 김군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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