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옛날 통닭에 도둑, 아시안 추정 용의자 현금 등 훔쳐
2019-02-27 (수) 07:58:36
서승재 기자
퀸즈 플러싱의 한인 치킨 전문점에서 절도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109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새벽 1시30분께 플러싱 162스트릿과 노던블러바드가 교차 지점 인근에 있는 치킨전문점 옛날통닭 업소에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사진)가 침입해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
옛날통닭 업소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21일 오전 9시께 출근해 보니 유리로 된 현관문이 깨져 있었고 현금 800여 달러와 술, 음료수 등이 없어진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