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 복수국적 특별사면 탄원서 전달
2019-02-26 (화) 08:34:02

<사진제공=뉴욕한인회>
김민선(왼쪽) 뉴욕한인회장은 25일 국적이탈 신고를 제때 못해 불이익을 받고 있는 미주한인 선천적 복수국적자들을 구제해달라는 A내용의 특별사면 탄원서를 문희상 국회의장에 전달했다. 김 회장 등 미주현직한인회장들은 3.1절 100주년 대규모 특별사면 대상에 선의의 피해를 입고 있는 선천적복수국적자들도 포함시켜달라는 탄원서를 법무부에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