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저스, 컵스 완파 시범경기 3연승

2019-0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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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가 시범경기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25일 애리조나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시카고 컵스를 11-2로 대파했다. 2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한 터너가 2루타를 포함해 2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다저스 타선은 이날 14개의 안타를 뽑아내는 등 전체적으로 좋은 타격감을 뽐냈고 선발 등판한 브락 스튜어트는 1이닝동안 2안타 2포볼을 내주고도 실점을 하지 않았다.

한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날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시범경기에 결장했고 텍사스는 클리블랜드를 11-5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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