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예슬 개인계정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 류성재와 함께 결혼 3년차를 맞은 가운데, 현타가 왔다고 고백했다.
한예슬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계정에 "겨울이 너무 싫어서 스키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스키를 좋아하게 되면 겨울이 기다려진대요"라며 "첫 시즌이니만큼 인내를 가지고 스노우플라우를 열심히 연습했고 패러렐까지 열심히 연습해서 스키여행을 오고 싶었는데 실패. 너무 좁은 슬로프를 내려올때마다 숏턴을 모르는게 슬펐고,같이 배우기 시작한 남편은 상급코스 마다않고 날라다니는걸 보며 현타도 왔다. 저도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카빙까지 하는 그날까지"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신기하게도 겨울이 끝나가는게 아쉽고 다음 시즌이 기다려지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안전 스키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남편 류성재와 해외로 스키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일본의 설산에서 스키를 즐기는 두 부부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예슬은 최근 남편과 스키장에 가는 사진을 계속 공유하며 스키에 푹 빠진 모습을 알리기도 했다.
한예슬은 2024년 5월 연극배우 출신인 10세 연하 류성재와 결혼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