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강풍으로 정전 피해 발생

2019-0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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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클랜드·오렌지카운티 2,000여 가구…가장 피해 커

▶ 마리오 쿠오모 다리 등 출근길 큰 불편 초래

지난 24일부터 불기 시작해 25일까지 지속된 강풍으로 인해, 마리오 쿠오모 다리 등 월요일 오전 출근길 큰 불편을 초래했으며 웨체스터 및 라클랜드 그리고 오렌지카운티에 정전 피해가 발생했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은 오렌지카운티와 라클랜드카운티로 2,000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월요일 오후께 복구됐다.

콘 에디슨은 웨체스터 지역엔 코틀랜드의 96가구, 그리고 픽스킬과 뉴 캐슬지역 28가구 등 총 266가구가, 풋남 카운티엔 필립스 타운의 75가구가 정전됐다.

전기회사 NYSEG는 웨체스터엔 468가구, 풋남엔 118가구가 정전됐다. 오렌지카운티와 라클랜드카운티는 전기 복구에 추가로 60여명을 더 투입, 신속한 복구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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