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홈 메이드 메이플 시럽 파티

2019-0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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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9일 트레일 사이드 뮤지엄

크로스 리버에 위치한 와드 파운드 릿지 보호지(Ward Pound Ridge Reser vation, Route 35, 121 Cross River)의 ‘트레일 사이드 뮤지엄(Trailside Museum)’에서는 3월 9일(토), 한 겨울을 견뎌낸 나무에서 채취한 액채로 만든 홈 메이드 메이플 시럽 파티를 연다.

12시와 3시 두차례 열리는 이 행사에 참가는 무료이며 메이플 시럽과 잘 어울리는 팬 케이크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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