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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4개 보훈단체, 버겐카운티 셰리프국과 한인사회 현안 논의
2019-02-25 (월) 07: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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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6.25 참전용사회와 월남참전자회 뉴저지지회, 뉴저지해병대전우회, 뉴저지재향군인회 등 4개 보훈단체는 23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주예수사랑교회에서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앤소니 큐리튼과 김진성 언더셰리프 등을 만나 한인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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