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현진, 24일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

2019-02-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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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LA 다저스)이 주말 시범경기에 첫 선발 등판한다.

21일자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에 따르면 류현진은 24일 애리조나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 기사는 선발 류현진에 이어 브락 스튜어트, 데니스 산타나 등이 이어 던질 것이라고 알렸다.

다저스는 2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로 시범경기 스케줄을 시작하는데 류현진이 선발로 나서는 경기는 시범경기 2차전이다.

류현진은 팀의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 1∼2이닝을 던지며 페이스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이 2월에 벌어지는 시범경기에서 실전 등판하는 것은 지난 2015년 어깨수술을 받은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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