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2-21 (목) 08:39:10
■프랑스 제과점
프랑스 체인 제과점인 ‘마리 블라체흐(Marie Blachere)’가 그레이넥에 미국 1호점을 개장했다. 그레이넷 미들넥로드에 이번 주 개장한 이 제과점은 2층 높이의 6,000스퀘어 피트의 넓은 공간에 40석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프랑스 전국에 500개의 체인을 갖고 있는 마리 블라체흐는 그레이넥 매장에서 바게트와 패스트리는 물론 샌드위치와 샐러드, 피자를 판매한다. 마리 블라체는 2020년까지 4개의 매장을 더 개장할 에정인데 2번째 매장은 맨하탄 그린위치 빌리지로 꼽고 있다.
■롱아일랜드 주택 매매 감소
롱아일랜드의 지난 1월의 주택 매매 숫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거래 중간가격은 올랐다. 롱아일랜드 멀피플 리스팅 서비스사에 따르면 지난달 낫소카운티에서 매매된 주택수는 916채로 2018년 1월의 942채보다 2.8% 감소했다. 중간 거래가격은 52만5,000달러로 저년도 같은 달의 50만달러보다 5% 올랐다.
서폭카운티의경우는 2019년 1월 매매수는 1154채로 지난해 1월의 1255채보다 8%가 줄어들어갔다. 중간 거래 가격은 2018년 1월의 35만8,000달러에서 2019년1월은 38만달러로 5.8%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