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재민들,3월1일까지 포트리 홀리데이인 호텔 투숙

2019-02-21 (목) 07:47:58
크게 작게

▶ 전소 동 1년내 재건…침수 피해 동 내달1일까지 보수완료

뉴저지 포트리 아파트 화재 피해자들은 포트리 타운정부의 지원을 받아 오는 3월 1일까지 포트리 홀리데이인 호텔에 머물 예정이다.

또 화재 피해로 전소된 3008 애드윈 애비뉴 동은 앞으로 1년 내로재건축을 완료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불이 직접 옮겨붙지는 않았지만 화재 진압작업으로 인한 침수 및 파손이 심한 3008 애드윈애비뉴 동은 내달 1일까지 보수 작업을 완료한 후 입주민들에게 개방할 것으로 전해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