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영사진 대폭 물갈이

2019-02-21 (목) 07:45:28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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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의 영사진이 상당폭 물갈이됐다.

19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이날부터 새롭게 부임한 권혁준 외사관이 한국으로 귀임
한 경찰영사 윤후의 외사관을 대신해 근무를 시작했다.

또한 구용우 총무영사는 임기를 마친 손영호 민원실장의 자리로 이동했으며, 외교부의
박성현 영사가 총무영사로 부임했다. 아울러 오는 2월 말을 기해 임기를 마치는 김채영 재외동포재단 영사의 후임으로는 이선호 영사가 파견돼 이달 25일부터 근무를 시작한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월1일부터 박정열 세무관을 대신해 이인섭 영사를 세무관
으로 교체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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