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검사장 선거 도전 캐츠 퀸즈보로장 한인 후원의 밤 행사
2019-02-21 (목) 07:33:41
서승재 기자

19일 함지박 식당에서 열린 한인 후원 행사에서 멜린다 캐츠 퀸즈 보로장(앞줄 가운데)과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퀸즈 검사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민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을 후원하기 위한 한인 후원의 밤 행사가 19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열렸다.
캐츠 보로장은 이날 “검사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범죄 피해자와 가해자에게 모두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범죄자들을 잡아들이는 것은 물론 보석 제도 개혁으로 억울한 이들이 오랫동안 감옥에 갇히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1965년 퀸즈 포레스트힐에서 태어안 퀸즈 토박이인 캐츠 보로장은 뉴욕주하원의원과 뉴욕시의원 등을 역임하다 지난 2014년부터 퀸즈 보로청장을 맡고 있다. 캐츠 보로장은 오는 6월25일 열리는 퀸즈 검사장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로리 랜스맨 뉴욕시의원과 그레고리 래삭 전 판사 등과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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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