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국가비상 선포 인정 못한다”
2019-02-20 (수) 08:12:35
프레지던트 데이인 지난 18일 수백명의 시위대는 케임브리지에 모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 장벽 건설을 목적으로 한 국가 비상사태 선포는 “가짜(fake)”라고 주장했다.
이날 시위는 진보 그룹인 “MoveOn” 주최로 전국적으로 열린 시위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트럼프의 국가 비상사태 선보는 “비민주적/반이민적”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해 국가재정을 전용해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 사용할 의도로 자신의 국경장벽 건설이 범죄자와 갱단원 그리고 불법 마약의 유통을 막기 위한 것임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