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오늘 2∼4인치 ‘눈’

2019-02-20 (수) 07:37:31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뉴욕 일원에 또 한 차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3시부터 뉴욕 일원에 최대 2~4인치의 눈을 뿌리기 시작해 차츰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후 9시부터는 눈이 진눈깨비로 변해 내리다가 비로 바뀔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최고기온은 화씨 33도(섭씨 1도)로, 북동풍이 최고시속 7마일로 불어 바람까지 더해지면서 체감온도는 20~25도까지 뚝 떨어질 전망이다. 눈이 내린 다음날인 21일부터는 추위가 한풀 꺾여 최고온도가 화씨 54도(섭씨 12도)까지 올라가면서 구름 낀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