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햄프셔 한인회, 신년하례식·한국의 날 선포식
2019-02-13 (수) 12:00:00

신년하례회 및 한인의 날 선포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조은경 뉴햄프셔 한인회장
뉴햄프셔 한인회(회장 조은경)은 지난 9일 설날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겸한 크리스토퍼 스누누 뉴햄프셔주지사가 선포한 "Korean American Day" 기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용현 주 보스턴 총영사를 비롯한 지역 한인회 등 동포단체 지도자들은 뉴 햄프셔 주지사의 한국의 날 선포를 축하하고, 한인 동포사회 활성화와 발전 등에 관해 환담했다.
김 총영사는 이 자리에 함께한 뉴햄프셔 지역 거주 6.25 참전용사들을 격려하고 이들 중 2명에게 "평화의 사도"(Ambassador for Peace) 메달을 두 용사에게 걸어주고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