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사회 공헌하는 단체로 발돋움 “

2019-02-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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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윤철호 보스톤 한미노인회 회장

“한인사회 공헌하는 단체로 발돋움 “
존경하는 한미노인회원과 한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술년 한해를 뒤로하고 희망찬 2019년 황금돼지해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 새해를 맞이하는 한미노인회원과 한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먼저 한미노인회를 향한 한인 여러분들의 관심과 도우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노인회는 60세부터 가입할 수 있습니다 “젊은 노인회”가 바른 표현으로 젊은 노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한미노인회는 회원들의 일상생활에 유익하고 필요한 여러 지식을 알리는 강연회도 준비하려합니다. 저희들에게 도움 주실 분은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받기만 하는 노인회가 아닌 한인사회에 공헌하는 단체로 발돋움하려는 방안도 세우고 있습니다. 우리보다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한편 회원들도 소망이 있습니다. 현재 노인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가 협소해 넓은 공간이 필요합니다. 어르신들이 매일 함께 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있으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누구나 노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 젊었을 때 동참해 봉사하실 수 있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한미노인회 어르신들이 도움이 필요 하시면 언제라도 저와 임원들이 최선의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회원 모두에게 평안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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