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렌 낫소카운티장, LIC 방문 ‘HHH’프로그램 확대 논의

2018-1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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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 낫소카운티장, LIC 방문  ‘HHH’프로그램 확대 논의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로라 커랜 낫소카운티장이 지난 21일 롱아일랜드 소재 교육기관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LIC)를 방문해 재학생과 교수진을 격려하고 이 학교의 ‘HHH(Help, Healing and Hope)’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프로그램은 낫소카운티 청소년들의 학업 향상과 불량 그룹과의 접근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커랜(왼쪽 두 번째부터) 카운티장과 김민선 LIC 학장이 면담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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