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KCS 경로회관 “ 팥죽 드시고 건강한 겨울 나세요”
2018-12-22 (토) 06:14:50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뉴욕한국불교문화원이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22일)를 하루 앞둔 21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과 코로나 경로회관에서 700여명의 노인들에 팥죽 식사를 대접했다. 김정광(서있는 이) 뉴욕한국불교문화원장이 팥죽 식사 중인 노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이지훈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이민자단속 대응 무료 법률 세미나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사랑 행복 나눔 봉사
간디-킹 비폭력의 계절 행사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 참여
뉴욕 한인사회 데이터 구축한다
뉴욕시,‘헝그리판다(음식 배달 플랫폼)’와 87만 달러 배상금 합의
많이 본 기사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무효 대비하나… ‘출산관광’ 단속
유조선 선주협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지 말라” 권고
트럼프 “가장 위대하고 아름다운 ‘개선문’ 계획서 공식 제출”
미국·이란 접점 찾을까…호르무즈·핵·대리세력 등 진통 예고
미·이란 오늘 파키스탄서 종전협상…호르무즈 ‘돌파구’ 찾을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