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성 싸움 말리던 여성, 파이프로 맞아 부상
2018-12-22 (토) 06:02:46
금홍기 기자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지하철역에서 싸움을 말리던 한 여성이 파이프로 공격을 당해 부상을 입어 경찰이 용의자를 공개수배 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19일 오전 7시께 맨하탄 헤럴드스퀘어 34스트릿 지하철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28세의 여성이 두 남성이 싸우는 것을 보고 말리기 시작했다.
다른 남성과 싸우고 있던 한 남성은 갑자기 파이프를 집어 들고 싸움을 말리던 이 여성을 갑자기 공격하면서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혔다. 용의자는 5피트8인치의 키에 50대 중반으로 추정되고 있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