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 주-연방 관계담당위원장에 선임

2018-12-21 (금) 08:01:5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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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이 주-연방 관계담당위원장에 선임됐다.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은 19일 주하원 주-연방 관계담당위원회(State-Federal Relations) 위원장에 로직 의원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주-연방 관계담당위원회는 연방정부의 정책이 뉴욕주민들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다룬다.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연방정부와 주정부를 연결하는 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돼 기쁘다”며 “뉴욕주 저소득층 가정을 돕는 정책이 최우선적으로 발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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