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신임 보건국장 옥시리스 바봇 국장 대행 임명

2018-12-21 (금) 07:53:2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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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신임 보건국장에 옥시리스 바봇 국장 대행이 임명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9일 올해 초 퇴임한 매리 바셋 전 국장의 후임으로 바봇 국장 대행을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소아과 전문의인 바봇 신임국장은 뉴욕시공립학교 메디컬 디렉터와 볼티모어시 보건국장, 뉴욕시보건국 부국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바봇 신임 국장은“ 뉴욕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직책을 맡겨 준 드블라지오 시
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의료와 공공보건 분야에 매진했던 지난 25년간의 경험으로 토대로 시보건 수준을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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