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서 50대여성 성폭행… NYPD, 20대 히스패닉 수배
2018-12-20 (목) 07:48:10
조진우 기자

<사진=NYPD>
퀸즈 플러싱 머레이힐에서 50대 여성이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0~25세 사이 히스패닉 남성으로 추정되는 용의자(사진)는 18일 오전 2시께 머레이힐 165스트릿과 샌포드 애비뉴에서 길을 걷던 56세 여성을 수차례 때린 뒤 성폭행 했다.
피해 여성은 사고발생 직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의 신장은 5피트5인치이며, 사건 당시 푸른색 재킷과 털이 달린 후드, 검은색 백팩을 메고 있었다. 신고: 1-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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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