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럭키서플라이 대표, 뉴욕한인회에 5, 000달러 전달

2018-12-18 (화) 07:55:35
크게 작게
럭키서플라이 대표, 뉴욕한인회에 5, 000달러 전달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럭키서플라이 대표 신범조·복선이 부부는 지난 15일 내년 1월13일 열리는‘제59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6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위한 기금으로 5,000달러를 전달했다. 신범조(왼쪽 두 번째부터) 복선이 부부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