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거주 서수홍·서영옥 씨 아들 서영준씨를 찾습니다

2018-12-18 (화) 07:36:58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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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서수홍(만83세), 서영옥(만 80세) 부부가 아들 서영준씨를 찾고 있다.

서씨 부부에 따르면 1966년 8월생인 아들 서영준씨는 롱아일랜드시티에서 서씨 부부와 함께 거주하다 약 30년전 집을 나간 이후 소식이 끊어졌다.

어머니 서영옥씨는 현재 투병 중으로 아들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문의 757-508-6110(헬렌 서)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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