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지필드 타운, 지역주민 겨울축제 개최
2018-12-17 (월) 07:31:55
서한서 기자
▶ 한인 등 지역주민 수백 명 참석 즐거운 이벤트 만끽

14일 뉴저지 릿지필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겨울축제 행사에서 릿지필드 주민인 데니스 심 시의원(왼쪽 두 번째)과 김선권 버겐카운티 아시안 커뮤니티 자문위원(왼쪽), 사라 김 변호사 부부가 함께했다.
뉴저지의 대표적 한인 밀집 타운 중 하나로 꼽히는 릿지필드 타운정부가 14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겨울축제를 열었다.
이날 릿지필드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한인 등 지역 주민 수백 명이 참석해 다양한 겨울 이벤트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가족 참가자들이 많았는데 이들은 산타클로스와 사진을 찍고, 아이스스케이팅과 놀이기구, 페이스페인팅 등을 즐기며 추억을 만들었다.
데니스 심 릿지필드 시의원은 “한인을 포함한 많은 주민들이 행사를 찾아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행사를 자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릿지필드 타운정부는 지난 9월에도 타운가을축제를 주최하는 등 주민들이 함께하는 행사를 많이 제공해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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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