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정부 산하 ‘뉴아메리칸스’ 이민자 지원 업무 대폭 확대

2018-12-15 (토) 06:03:5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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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정부 산하 ‘뉴아메리칸스’(NEW AMERICAS)가 무료 이민 법률상담과 전화영어 교실 등 이민자 지원 업무를 대폭 확대한다.

뉴아메리칸스는 14일 20명의 이민 전문 변호사들의 새롭게 고용해 무료 법률 상담을 실시하며. 이민자들이 집에서도 편리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전화 영어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업스테이트뉴욕 북부와 남쪽 지역에 상담센터를 새롭게 설치하고 시민권과 DACA 신청 업무도 확대하기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뉴아메리칸스 웹사이트(www.newamericans.ny.gov)나 핫라인(1-800-566-763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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