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교통사고 사고 보상금 195만 달러 받아내

2018-12-13 (목) 07: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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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븐 로러스 변호사 사무실

교통사고 사고 보상금 195만 달러 받아내
스티븐 로러스(사진) 변호사 사무실은 카지노버스 전복사고를 당한 피해자의 사고 보상금으로 195만 달러를 이끌어냈다고 12일 밝혔다.

피해자는 지난 2016년 2월8일 모히건 선 카지노행 버스를 타고 가던 중 버스가 중심을 잃고 전복되면서 중상을 입었다.

피해자는 결국 스티븐 로러스 변호사에 소송을 의뢰했고 최근 195만 달러라는 보상금을 받게 됐다.

스티븐 로러스 변호사 사무실은 “버스회사 측과 치열한 법정 싸움 끝에 이 같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며 “상해 전문 소송을 30년간 맡아오면서 쌓여진 충분한 경험과 역량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문의:212-481-5275/ 718-423-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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