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디 김 당선자 뉴욕한인사회 찾는다

2018-12-13 (목) 07:41:3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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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뉴욕한인회관서 당선인사

앤디 김 당선자 뉴욕한인사회 찾는다
미동부 한인으로는 최초로 연방하원 입성에 성공한 앤디 김(사진·36) 뉴저지 3지구 연방하원의원이 뉴욕 한인사회를 찾아 당선 인사를 한다.

뉴욕한인회는 오는 18일 오후 6시30분 뉴욕한인회관(149West 24th St, 6Fl)에서 앤디 김 의원 당선을 축하하는 행사를 갖는다고 12일 밝혔다.

한인 2세인 김 의원은 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부재자 투표 개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당선이 최종 확정되면서 미동부에서 최초이자 미 전국적으로는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0년 만에 한인 연방의원 탄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뉴욕한인회는 “김 당선자가 당선 이후 한인사회에 첫 번째로 인사를 전하는 자리인 만큼 보다 많은 한인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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